리뷰
수리남, 신경전을 통한 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야기.
신경전을 통한 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야기. 1화- 어린 시절부터 넉넉지 않은 형편으로 열심히 살아온 강인구, 강인구는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서는 무엇이든 할 각오가 되어 있는 사내였다. 새로운 사업을 위해 홍어 공장을 알아보러 간 강인구, 하지만 졸지에 세력싸움에 휘말리게 된다. 이때, 한인교회의 목사인 전요환이 손을 내민다. 2화- 홍어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던 중 갑자기 물건이 수상한 물건에 적발되어 국제범죄로 잡혀가게 된 강인구, 감옥에서 누군가 접촉해오게 된다. 그는 국가정보원 소속 최창호 팀장이었다. 그는 전요환이 이 사건에 주범인 사실을 알려주고 검거작전을 함께하자고 제안한다. 그리고 강인구는 감옥 내에서 영향력을 키우기 시작한다. 3화- 한국 밀매의 판을 짜고 전요환에게 접근하는 강..
2022. 9. 27. 21:54